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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수원 싱크대 하부장 바닥판 교체 시공사례

수원 싱크대 하부장 바닥판 교체 시공 전
시공 전
수원 싱크대 하부장 바닥판 교체 시공 후
시공 후
지역
수원

하부장 밑판이 썩었다고 싱크대를 통째로 바꿀 일은 아닙니다. 삭은 판만 걷어내고 같은 사이즈로 새 판재를 재단해 넣으면 됩니다. 이번 수원 현장은 누수로 썩은 바닥판을 걷어내고 배관과 정수기 부속 자리를 피해 새 판을 고정해 마무리했습니다.

현장 상태

  • 문을 열면 바닥에 물자국이 번져 있고 판이 물러진 상태였습니다
  • 오랜 기간 조금씩 이어진 누수로 밑판이 썩어 있었습니다
  • 하부장이 목재라 그대로 두면 부식 범위가 계속 넓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 바닥 위로 배관과 정수기 부속이 지나고 있었습니다

전체 교체가 아니라 바닥판만 바꾼 이유

하부장 전체를 교체하기에는 부담이 크고, 방치하기에는 더 나빠질 것이 분명한 상태였습니다. 부식은 밑판에 있었기 때문에 그 판만 바꾸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이런 수리는 판을 덮어두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중을 받아도 처지지 않게 자리를 잡아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정수기와 부속이 다시 올라가는 자리라 더 그렇습니다.

작업 순서

  1. 삭아버린 기존 판을 걷어내고 바닥면을 정리합니다
  2. 기존 밑판의 사이즈를 정확히 실측해 새 판재를 재단합니다
  3. 배관과 정수기 부속이 지나는 자리를 피해 맞춰 넣습니다
  4. 하중을 받아도 처지지 않도록 단단히 고정합니다

작업 결과

  • 바닥이 평평하게 정리됐습니다
  • 정수기와 부속을 다시 올려도 안정적으로 버팁니다
  • 하부장 몸통은 그대로 두고 판만 바꿔 마무리했습니다
  • 수원 지역 현장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밑판이 물렁한데 벌써 바꿔야 하나요?

A. 문을 열었을 때 물자국이 번져 있거나 판이 물러진 느낌이 들면 이미 부식이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목재라 그대로 두면 범위가 계속 넓어집니다.

Q. 싱크대 전체를 바꿔야 하나요?

A. 아닙니다. 이번 현장도 하부장 전체 교체는 부담이 커서 썩은 판만 새 판재로 바꿨습니다.

Q. 정수기가 올라가 있는데 괜찮나요?

A. 배관과 정수기 부속 자리를 피해 판을 맞춰 넣고 단단히 고정합니다. 작업 후 정수기와 부속을 다시 올려도 안정적으로 버티는 상태가 됐습니다.

세 줄 요약

  • 증상: 하부장 바닥에 물자국이 번지고 판이 물러져 있었습니다
  • 원인: 오랜 기간 조금씩 이어진 누수로 목재 밑판이 썩었습니다
  • 조치: 삭은 판 철거 후 실측·재단한 새 판재를 배관 자리 피해 고정, 처짐 없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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