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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용인 냉장고장 양옆 틈 마감 시공사례

용인 냉장고장 양옆 틈 마감 시공 전
시공 전
용인 냉장고장 양옆 틈 마감 시공 후
시공 후
지역
용인

새 냉장고를 넣었는데 상부와 양옆에 틈이 남으면 흔히 제품 크기를 잘못 고른 탓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실측해 보면 장 자체가 필요한 치수보다 크게 짜여 있어 어떤 제품을 넣어도 공간이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 용인 현장이 그랬고, 기존 문짝과 비슷한 자재로 남은 폭을 한 면씩 막아 약 1시간 30분에 마쳤습니다.

현장 상태

  • 새 냉장고를 기존 냉장고장에 넣은 직후 상부와 양옆에 빈틈이 생겼습니다
  • 실측해 보니 기존 장이 실제 필요한 치수보다 크게 제작돼 있었습니다
  • 어떤 제품을 넣더라도 사방에 공간이 남는 구조였습니다

마감재 선택에 가장 신경 쓴 이유

틈을 막는 것 자체보다 무엇으로 막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기존 냉장고장 문짝과 최대한 비슷한 자재를 써야 나중에 봤을 때 덧댄 티가 나지 않습니다. 이런 작업을 찾으시는 분들은 마감 상태를 세심하게 보시는 편이라, 자재를 먼저 정하고 평소보다 시간을 더 들여 진행했습니다.

작업 순서

  1. 실측해 틈이 생긴 원인이 장의 치수라는 것을 확인합니다
  2. 기존 문짝과 최대한 비슷한 마감재를 정합니다
  3. 상부와 좌우의 남은 폭을 각각 재어 재단합니다
  4. 한 면씩 맞춰 넣으며 단차가 생기지 않는지 계속 확인합니다

작업 결과

  • 벌어져 있던 틈이 사라졌습니다
  • 제품과 장이 하나의 라인으로 정리됐습니다
  • 문짝과 비슷한 자재를 써서 덧댄 티가 나지 않습니다
  • 용인 지역, 약 1시간 30분 작업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냉장고를 잘못 산 건가요?

A.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번 현장은 실측해 보니 장이 필요한 치수보다 크게 제작돼 있어, 어떤 제품을 넣어도 사방에 공간이 남는 구조였습니다.

Q. 막아 놓으면 덧댄 티가 나지 않나요?

A. 자재를 무엇으로 쓰느냐에 달렸습니다. 기존 문짝과 최대한 비슷한 자재로 마감하면 나중에 봐도 티가 잘 나지 않습니다. 이번 현장도 그 점에 가장 신경 썼습니다.

Q.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A. 이번 현장은 상부와 좌우를 각각 재단해 넣는 데 약 1시간 30분이 걸렸습니다. 단차를 확인하며 진행해 평소보다 시간을 더 들였습니다.

세 줄 요약

  • 증상: 새 냉장고를 넣은 직후 상부와 양옆에 빈틈이 생겼습니다
  • 원인: 기존 냉장고장이 필요한 치수보다 크게 제작돼 있었습니다
  • 조치: 문짝과 비슷한 자재로 남은 폭을 각각 재단해 한 면씩 막아 약 1시간 30분에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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