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걸이 TV를 떼다가 거실 벽 타일이 크게 깨졌다면, 메워서 될 일인지 갈아야 할 일인지부터 봐야 합니다. 손상 범위가 넓으면 단순 메움으로는 안 되고 그 부분을 통째로 교체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번 판교 현장은 파손된 부분을 가장 비슷한 타일로 대체 시공했습니다.
현장 상태
벽걸이 TV 철거를 직접 진행하시다가 손에 익지 않아 거실 벽면 타일이 크게 파손됐습니다
현장에서 확인하니 손상 범위가 넓어 단순 메움보다는 교체가 맞는 상황이었습니다
기존과 완전히 동일한 것은 구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메우지 않고 교체한 이유
파손 범위가 좁으면 메움으로 끝낼 수 있지만, 이 현장은 손상 범위가 넓어 그 자리를 새것으로 바꾸는 것이 맞았습니다. 동일한 것은 구할 수 없어 색상과 무늬가 가장 비슷한 것을 골라 대체했습니다. 새로 붙일 때는 바탕면 정리부터 신경 써서 기존보다 접착력을 훨씬 높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들뜨거나 떨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작업 순서
손상 범위를 확인하고 메움이 아닌 교체로 판단합니다
기존과 색상·무늬가 가장 비슷한 것을 고릅니다
바탕면을 정리해 접착력을 높입니다
새것을 붙여 들뜨거나 떨어지지 않도록 보강합니다
작업 결과
파손됐던 거실 벽면이 가장 비슷한 것으로 채워졌습니다
바탕면 정리로 기존보다 접착력을 높여 튼튼하게 재시공했습니다
판교 지역 현장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깨진 부분만 메우면 안 되나요?
A.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이번 현장은 손상 범위가 넓어 단순 메움보다 교체가 맞는 상황이었습니다.
Q. 똑같은 타일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A. 이번 현장도 기존과 완전히 동일한 것은 구할 수 없었습니다. 색상과 무늬가 가장 비슷한 것을 골라 대체 시공했습니다.
Q. 새로 붙인 게 나중에 또 떨어지지 않나요?
A. 바탕면 정리부터 신경 써서 기존보다 접착력을 훨씬 높여 붙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들뜨거나 떨어지지 않도록 보강했습니다.